니시신주쿠 도쿄도청사 옆에 위치한 ‘신주쿠 워싱턴 호텔’은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걸어서 8분 거리에 불과할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. 총1296실인 본관과 337실인 별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다. 또 내부에 총 23곳의 레스토랑은 물론 편의점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서 외부에 나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. 또한 한국직원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로 충분히 예약이 가능하고 각종 시설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다.
사진은 비지니스 싱글룸 내부이다. 일반 싱글과 달리 컴퓨터와 마사지체어가 설치되어 있으며 미국 고급 매트리스인 ‘템퍼’를 사용하고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는 제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