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철 – 전철이라하면 역시 ‘야마노테센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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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철에 대해서는 ‘야마노테센’을 떠올린 사람이 총 72명이었다. 아무래도 도심을 둥그랗게 순환하다 보니 가장 눈에 띄는 중심선이라는 이미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. 여기에 ‘신칸센’, ‘케이세이센’ 등 특정 열차 종류나 노선을 응답한 사람이 49명이다. 그 외에는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. ‘만원’, ‘치한’, ‘자살’, ‘상경’, ‘여행’, ‘도시’, ‘편리하다’ 등의 답변이 나왔다.
고향 – 자연이 있는 그리운 시골
고향이라고 하면 역시 ‘시골’을 떠올린다. 총 89명이 ‘시골’을 떠올렸으며, 자연스럽게 ‘강’, ‘자연’을 떠올린 사람이 35명이었다. ‘그립다’는 사람이 48명, ‘따뜻하다’는 답변이 12명이 있었다. 이외에는 대부분 자신의 고향 지역명을 떠올렸다. ‘후쿠오카’, ‘오사카’, ‘오가와’, ‘토쿠시마’ 등이었다. 늘 그렇듯이 고향은 포근하고 따뜻하며, 또한 자연과 함께 있는 곳이기도 하다.
신주쿠 – 알타스튜디오와 유흥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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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알타 스튜디오’를 떠올린 사람이 65명이어서 신주쿠의 상징적인 이미지는 알타스튜디오임을 알 수 있다. 여기에 ‘가부키조’라는 응답한 사람이 49명이었다. ‘환락가’와 ‘술주정뱅이’라고 한 사람이 35명이었다. 역시 가부키조와 뗄 수 없는 연상 작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. 또한 신주쿠는 활력의 이미지이기도 했다. ‘젊다’, ‘사람이 많다’가 총 49명이었다. 이외 ‘피곤하다’, ‘덴뿌라’, ‘이세탄 백화점’, ‘고층빌딩’, ‘갈아타다’와 같은 대답이 나왔다.
긴자 – 명품과 요정의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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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자는 역시 명품과 요정의 거리라고 할 수 있다. ‘요정’, ‘클럽’, ‘마마(mama)’, 바(bar)’ 등 유흥문화와 연관된 대답이 전체 중 98명이었다. ‘비싸다’, ‘돈’, ‘명품’과 관련된 대답이 총 87명이었다. 역시 긴자라고 하면 럭셔리하고 비싼, 그러면서도 고급 요정이 있는 곳으로 연상되고 있었다. 그 다음으로는 ‘미츠코시 백화점’이 26명, ‘마츠야 백화점’이 21명, ‘샤넬 빌딩’이 16명이었다. 기타 의견으로는 ‘어른의 거리’, ‘소바’, ‘시계’ 등의 답변이 있었다.